|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seasons (오히려전법H) 날 짜 (Date): 1996년08월19일(월) 19시46분41초 KDT 제 목(Title): 오늘 만난 멕시코 부자 오늘 밥 먹고 기숙사에 가서 빨래하고 돌아오는데, 토요일에 만난 멕시코 부자(아버지 & 아들)이 걸어오고 있었다. "Hi....@#$%^&*" 토요일날 나의 자존심, 프라이드에 태워 그들을 학교로 안내해 줬었는데, 그들이 학교에서 열리는 Optics에 관련된 세미나에 참가하고 있었던 것이다. 밥도 싸고 잠자리도 학교 기숙사가 아주 좋단다... 연실 엄지손가락을 내밀면서 "Good"이라고 말한다. 기분이 좋았다. 히히... +--------------------------------------------------- | 오히려 전 / | 법 없이도 살수 있는 놈이죠. :<))* \ +----------------------------- hmh@gregory.kaist.ac.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