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NaDa (논리야놀자H) 날 짜 (Date): 1996년08월15일(목) 13시59분01초 KDT 제 목(Title): 유부남에게 고함. 오늘자 (8월 15일) 코리아 헤럴드의 앤 랜더스 코너에 재밌는 얘기가 실렸읍니다. 이게 Fun 에 실어야하나 가비지에 실어야하나 고민하다 비록 이것이 캠퍼스 라이프(?)와는 상관이 별로 없으나 이것도 어떤 라이프에 관한 이야기로 그냥 여기에 싣기로 했읍니다. 이 보드에서 예전에 크다, 작다, 귀엽다..등등의 논쟁이 있었던것을 기억하니까요.. :-) 그럼.. 아 그리고 읽으신 유뷰남들분의 의견은 어떻읍니까?? DEAR ANN LANDERS : 앤 랜더스에게. I should have written 26 years ago. What finally convinced me to 난 26년전에 이 편지를 써야 했었지. write was the letter from the man who said that if wives don't satisfy 내가 이렇게 늦게라도 펜을 들게된건 어떤 남자가 부인이 남편의 성욕을 채우지 못할때 their husbands's sexual appeities the men will look elsewhere. 남편은 바람핀다고 말한 편지를 일고 나서야. I'd be happy if my husband did just that. 내 남편은 왜 바람도 안피워..흑흑. I loved sex before we were married, but after the wedding, he demanded勞�. 근데 결혼하니까 남편이 매일 하루에 한두번은 하는거야. once a day, often twice. Being young and naive, I accommodated him. 처음엔 젊고 어려서 난 해왔어. 14년 동안 매일. We had sex every day for 14years, even through my periods, and up to the night before the birth of each child. 내가 그 기간중이거나 심지어 애 낳기 바로 전날밤도 우린 했던거야. After 14 tears, I realized my mental health was at stake. I told him every other night was my limit. 그렇게 14년을 하니 돌아버릴것 같아서 말했지. 이제 이틀에 한번만 하자고. After 26years, he wonders why I'm cold to him. We are now in couples therapy, 지금에와서 남편은 내가 왜 갑자기 응응 을 싫어할까 궁금해해.. but I doubt that I will ever truly enjoy sex again. Emotional blackmail and lack of respect and affection made it a chore. 우린 지금 부부생활치료를 받고 있어. 감정의 피폐로 인한거지. If husbands treated their wives like they did during courtship, they would get more in return. 남편들은 결혼하면 확 빠뀌다니.. 짐승이야. -Mrs. X. 엑스 녀. 앤랜더스는 그래도 같이 치료받으로 가는거 보니 남편이 착한 편이다 라고 말하고 있군요..헤헷. 모든 생명체는 다른 생명체와 단절된 존재로 결국 죽음을 통해서만 이 고독에서 벗어날수 있다/인간도 역시 항상 절대적인 외로움속에 놓여있다/이 외로움을 벗어나기 위해 인간은 사랑한다//..그러나 연인들에겐 만나서 행복한 시간보다 떨어져 괴로운 시간이 더 많은 법이다............. <에로티즘> 조르쥬 바타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