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NaDa (논리야놀자�) 날 짜 (Date): 1996년08월13일(화) 19시35분25초 KDT 제 목(Title): 죄송합니다.. 제가 구명운동한 바람에 이렇게 캠보드가 벌겋게 변했나요?? 약간이라도 이러한 사태에 일조한것이 아닌가 하는 .. 흑흑.. 지금은 여름이라 벌건거 보다 차라리 썰렁함이 좋다. 나에게 캠보드의 썰렁함을 돌려다오. 이제 알았읍니다.. 도배에도 품격이 있음을... 모든 생명체는 다른 생명체와 단절된 존재로 결국 죽음을 통해서만 이 고독에서 벗어날수 있다/인간도 역시 항상 절대적인 외로움속에 놓여있다/이 외로움을 벗어나기 위해 인간은 사랑한다//..그러나 연인들에겐 만나서 행복한 시간보다 떨어져 괴로운 시간이 더 많은 법이다............. <에로티즘> 조르쥬 바타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