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FreeBird () 날 짜 (Date): 1996년08월05일(월) 15시05분01초 KDT 제 목(Title): 카프리님... 시솝님이 뭐라고 그러셨다고요? 찝찝하시더라도, "뭐, 그럴 수도 있지" 식으로 가볍게 넘기시기 바랍 니다. 어딜가나 자신은 아무 것도 못하고 힘쎈 다른 사람이 나서주기만을 바라는 사람들이 있기 마련입니다. 님의 일을 듣고 쌤통이다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저는 그 반 대입니다. 항상 님의 글을 재미있게 읽고 있지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