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hoo (김도령) 날 짜 (Date): 1999년 12월 12일 일요일 오후 09시 27분 16초 제 목(Title): 집중 무언가를 하기 위해 이것이 필요하다. 투명한 빛깔을 가진듯한 이것은 마음을 필요로 한다. 이때의 마음을 의지라 하기도 하지. 마음을 다루고자 할때 그 뜻하는데로 움직일 수있는 이를 경지에 오른이라 한다. 마음은 모든것을 담을 수 있는 그릇이고, 아무것도 담을 수 없는 그릇이고, 아무거나 담을 수 없는 그릇이다. 그 깊이와 높이와 차원을 알 수 없는 시공을 넘을 수 있는. 일없이 살 수 없나봐... Rmd~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