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bomi (*홍차공주*) 날 짜 (Date): 1999년 11월 25일 목요일 오전 03시 44분 59초 제 목(Title): 개인적으로 칫솔은.. 보들보들한 너.구.리. 라는 이름의 예전에 나오던 칫솔을 상당히 좋아한다.. 전에는 안그랬는데.. 요즘은 잇몸이 약해진건지.. 양치할때 마다 피가 나서.. 그 너구리 칫솔이 더 생각난당.. 아... 너.구.리... ^^ ★ 。 。 ˚ 。 。 ☆ 。 ☆ ˚ ☆ 누가 당신의 옆모습을 지극히 바라봄은.. 。 ˚ 。 。 ˚ ☆。 。★ 사랑하고싶으나 그럴수 없는 현실을 원망함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