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bomi (*홍차공주*) 날 짜 (Date): 1999년 11월 25일 목요일 오전 03시 27분 03초 제 목(Title): 수업시간 2. 조별과제로 내가 맡은 분량의 페이퍼 워드로 치다보니.. 2시 20분전.. 시간이 정말 빨리 가는새에.. 여유가 많던 내 점심시간은 사라지고.. 점심을 재빠르게 먹고는 교실로 향했다.. 그.런.데.. 깜빡 잊고 있었던것 하나.. 내가 잠이 가장 많이 쏟아지는 시간중에 한 때가.. 2-3시 사이라는것.. 금방 먹은 점심으로 식곤증까지 겹쳐 앞자리에 앉았음에도 불구하고.. 정신이 몽롱~~ 살을 꼬집어 가며 참았지만.. 헤롱헤롱~ 그러다.. 교수님과 눈맞춤 한번으로..번뜩! 제 정신을 차리고.. 겨우.. 무사히.. 수업을 마쳤당.. 휴우.... ★ 。 。 ˚ 。 。 ☆ 。 ☆ ˚ ☆ 누가 당신의 옆모습을 지극히 바라봄은.. 。 ˚ 。 。 ˚ ☆。 。★ 사랑하고싶으나 그럴수 없는 현실을 원망함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