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bomi (*봄이*) 날 짜 (Date): 1999년 11월 17일 수요일 오전 04시 22분 30초 제 목(Title): 지금 캠퍼스에서는.. 마지막 단풍의 끝물이 한창이지요.. 햇빛에 반사되는 빨강,노랑의 잎들이.. 얼마나 이뿌던지요.. 가을이면.. 나뭇잎들이 다 떨어지고.. 제가 좋아하는 녹생이 자꾸만 사라져서 정말 싫었는데.. 올 가을은.. 덜 추워서 그런지.. 따뜻한 가을날의 햇살 받아 반짝이는 단풍은 정말 예쁘더군요.. *^^* 가을..겨울이..싫었는데.. 올해는 왠지 가을이 친근해졌습니다.. ★ 。 。 ˚ 。 。 ☆ 。 ☆ ˚ ☆ 누가 당신의 옆모습을 지극히 바라봄은.. 。 ˚ 。 。 ˚ ☆。 。★ 사랑하고싶으나 그럴수 없는 현실을 원망함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