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bomi (*봄이*) 날 짜 (Date): 1999년 11월 17일 수요일 오전 04시 16분 12초 제 목(Title): Re: 이제는 집에가야 할 시간. 이제 전 자야 할 시간도 넘겼고.. 새로운 하루를 시작해야될 시간이 다가오네요.. 졸리려구 하는데.. 이대로 자기가 아쉬워서.. ^^;;; 자야 하는데... ★ 。 。 ˚ 。 。 ☆ 。 ☆ ˚ ☆ 누가 당신의 옆모습을 지극히 바라봄은.. 。 ˚ 。 。 ˚ ☆。 。★ 사랑하고싶으나 그럴수 없는 현실을 원망함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