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CHOI (반 다 미) 날 짜 (Date): 1996년07월30일(화) 16시26분46초 KDT 제 목(Title): 카프리님에게.. 제가 궁금해 하는 이유는 다른 특별한 이유가 있어서가 아닙니다. 그저 엄청난 양의 포스팅을 하시는 분이라 어떤 포스팅이 게속적으로 이어지는지 단지 그게 궁금한것이죠.:) 제가 궁금해 하는 것에 대해서 무려 3개의 포스팅을 하셨더군요.:) 님께서 언급하신 저의 호기심이 이유라면 이유라고 할 수 있겠죠. 저의 자그마한 호기심에 보여주신 지대한 관심인지 아니면 저와같은 호기심인지는 정확히 짐작할수 없지만 감사합니다. 세상엔 참으로 많은 형의 사람이 있다는 것을 요즘 새삼 느낍니다. :) ****************************************************************************** 미련이나 슬픈추억보다는 아름다운 기억을 위해서 나는 사람들을 만난다. 나를 이해 시키려고는 하지 않는다. 마음이 열려있는 사람이라면 나를 이해할것이므로... *************************************************************/열/린/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