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coolguy () 날 짜 (Date): 1999년 8월 10일 화요일 오후 10시 09분 00초 제 목(Title): 윗 글에 이어서 하긴 자식 새끼나 남편만을 위하여 한 평생을 살아 갈 필요는 없다. 그러나 다른 사람들 만큼은 해야 하지 않을까 한다. 적어도 자신에게 반 자식과 남편에게 반 은 투자를 하는게 당연하고도 또 어머니 자신을 위해서도 좋은 것이라고 생각한다. "반"이라는 양이 적당한 양인가 하는 문제에는 확신이 없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