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CHOI (반 다 미) 날 짜 (Date): 1996년07월23일(화) 10시49분53초 KDT 제 목(Title): 여기에 이보드는.... 정말 재미가 없다. 늘 보던 그 이름이 그 이름이고.... 다른 사람들은 거이 찾지 않는 보드가 되어 가는것 같다... 항상 비슷한 문체... 눈에 익은 그이름이 그이름이고... 완전히 사설 보드 하나 새로이 만든것 같다.. 다른 분들이 많이 오셔서 활성화 시켜야 할것 같다.. ****************************************************************************** 미련이나 슬픈추억보다는 아름다운 기억을 위해서 나는 사람들을 만난다. 나를 이해 시키려고는 하지 않는다. 마음이 열려있는 사람이라면 나를 이해할것이므로... *************************************************************/열/린/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