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coolguy () 날 짜 (Date): 1999년 6월 1일 화요일 오후 07시 11분 52초 제 목(Title): 아마... 리틀인 말구는 아무도 모를꺼야. 내가 아직도 컴퓨터의 키보드 자판을 외우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을... 리틀인이랑 여기서 톡을 한 적도 많고 논문 타이핑도 하고 프로그램을 짜기도 하는데 도... 아직도 자판을 못 외우고 있다는 사실을... 그런데 정말 희안한 것은... 1. 모음 자판은 다 외웠는데(저절로) 자음 자판은 아직 깜깜하다는 것이다. 2. 그리고 자판을 보고 치는 독수리임에도 불구하고 타수는 300은 넘는 다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