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NEW (월하백소) 날 짜 (Date): 1999년 5월 11일 화요일 오후 02시 07분 07초 제 목(Title): 울엄마....나보고... 빨랑 눈앞에서 사라져 달라 ....하신다... 아침 먹는 내내...밥이 입으로 들어가는지..코로 들어가는지... "선은 안 본다니까..." "그럼 만나는 사람은 있어?" "-_-;아니...." "너 공주병이라도 있는거 아니니? 너 나이도 장난 아닌거 알자나..." "알아....엄마..곧 생길거야...걱정마셔..." "얘가...걱정이 어떻게 안되니...엉?...꼴보기 싫으니...차라리 나가 살아라..." 흑흑흑~ 나도 이젠 노처녀......몰랐는데... 벌써..그렇게...됐나? 사귀는거 보단...그냥...친구처럼 만남이 더 즐거운데...정신연령은 아직도 어린듯...하다...난 언제쯤에 클까? ----------------------------------------------------------------------- 청춘은.................다시 돌아오지 않고 하루 새벽은............한번 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