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twenty ( 너굴낭자) 날 짜 (Date): 1999년 4월 13일 화요일 오후 11시 46분 39초 제 목(Title): 저도 오랜만이네여. 캠보드엔 작년 이맘때부터 발을 들여놓은것 같은데.. 1년이 후다닥 갔네여~ 오랜만에 언터치님의 흔적에 저도 흔적좀 새겨봅니다. 그동안 열심히 수도비에서 일기만 썼걸랑여. 남의식않고..크크 모두들 별일 없으시져? Ω 우리가 탄 배를 더 좋은 세계로 데려가 줄 바람을 내 손으로 일으킬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나는 적어도 바람이 불 때를 기다려서 돛을 올릴 수는 있습니다 --- 슈마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