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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littleIN ()
날 짜 (Date): 1999년 3월 10일 수요일 오후 12시 22분 07초
제 목(Title): 오랜만에~!


요즘은 낮시간이 팡팡 남는다.
덕분에 조금 쉬고는 있지만 새벽에 밤에 일을 하니..참... 역시 먹고 사는것은 힘이 
드는일 같다.
난 죽어도 새벽에는 못일어날줄 알았는데 후..의외로 아주 잘 일어나고 있다.
어쩌면 잠자리가(?) 불편??? 또는 긴장해서 그런것일지도 모르지만....
슬럼프가 오려나?요즘은 항상 떠들어야 하는것이 너무 싫다.
얼마 되지는 않은거 같은데.. 한 몇년이 지난거 같다.


.. 지금은 분당의 이모댁.
이따 오후를 위해 자야하는데... 이미 깨어버린 잠이라 잠도 잘 안온다.
얼른 17일이 와서 ㅍㅎ편하게 발뻗고 쉴수있음 좋겠다.
...

뭔가 일같은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자꾸 든다.
난 한가지를 진득히 못하는 걸까?

말 별로 안해도 되는일...
냠....
지금 여기는 사촌이 쓰는 공부방~!
그런데 여기저기 사촌의 여자친구 사진쳔지 등등이 보인다.
참 신기하기도 하다.
우리 얼큰이 사촌한테 어떻게 저렇게 예쁘고 여우같은 아이가 생겼을까?
중학교때 우리반에서 한여우 하던 아이랑 참 많이 닮기도 했다.
야.. 여자인 내가 보기에도 저렇게 예쁜데..우리 사촌한테는 얼마나 이쁘까?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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