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hoonie (@기사탱이~) 날 짜 (Date): 1999년 2월 14일 일요일 오후 12시 43분 51초 제 목(Title): Re: 새해 복 많이 ... 한해에 두번 새해를 맞는 우리나라의 독특한 시스템은 참 좋은 미풍양속(?) 인거 같은데....왜들 자꾸 고치려 드는지....^^ ^_____* 굳데이! 에브리바딩.... 그대를보고있답니다파란하늘속에서지나가는사람들속에서걷다넘아져뒹구는낙엽속에서 나는그대의모습이보입니다내이제그대에게말하노니내가항상그대곁에서그대를위험에서 보호해주겠소누가그대를해하려한다면나는그대를대신해그를막아줄것이고나의온힘을다 해그대가슬퍼하지않도록해주겠소세상시작에서끝나는날까지영원한나의사랑그대에게!! + . . . . . * . . + . * . . . . . * . . . . . . * . Passion, Pride and Humblene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