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왕따 (깡패 ) 날 짜 (Date): 1999년 2월 2일 화요일 오전 10시 19분 30초 제 목(Title): Re: 안녕하세요..홍홍.. 어! 왜 주어를 빼먹어 바니보고 나를 조심하라고 말했다는 사람이 바로 너자나. 임마 뭘 조심해. 내가 뭘 어쩐다구. 내가 애들한테 말이나 한번 제대로 걸더냐 처다보기라도 하더냐. 한 마디로 "말 붙이기 불가능"인 인상이라고 바니가 그러던데 조심할께 무어야? 그나저나 주말 일정 빨리 불어라. 나 좀 데리고 다녀줘. 얌전히 따라 다닐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