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Ocean (Deep&Blue) 날 짜 (Date): 1996년07월11일(목) 21시55분54초 KDT 제 목(Title): 이 보드에 들어와서 글들을 읽고.. 신선한 충격?을 받았다고 할까요? 저는 잘 모르지만 '개 패밀리'의 활약이 정말 대단하네요.. 그리고 몇편의 글 속에 실린 제 얘기들... 읽으니 새삼 지난 시간속의 제 모습을 돌아볼 계기도 되었고요... 지에날은 정말 재미있는 친굽니다.. 저의 강요에 못이겨 누나라고 불렀었지만, 사실은 거의 맞먹고 있죠..:) 저 역시 키즈 생활 4년째.. 거창하게 회고록이라고 부르긴 뭐하고 '지엔알과 나'라는 제목의 글을 올려볼까 합니다.. 오늘처럼 제 '룸&베드메이트'가 회사에서 꼭 필요한 사람이라 퇴근을 못하고 있는 그런 저의 한가로운 야심을 틈타서 말입니다... 지엔알..꼭 읽어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