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twenty ( 미스너굴 ) 날 짜 (Date): 1998년 12월 31일 목요일 오후 04시 44분 06초 제 목(Title): 새해복마니... 해의 마지막역에 이르러선... 다들 그로기 상태인가봅니다. 요새 캠보드 글들이 뜨음한게... 가는해 붙잡느라 다덜 정신없는건가? 지친것인가? 후반을 향해 치닫고 있다. 휴우나의 한숨에 울회사 이쁜이가 위롤 한다. "언니,그래두 'ㅅ'받침으로 끝나는 나이까진 아직 쌩쌩한나이랴. 'ㅂ'받침으로 끝나는 나이 부터 나이먹는게 실감나는 나이랴~ " ^^; 다섯! 여섯! 일곱...여덟...아홉... 캠보드식구덜 새해복마니 받으셔요. .:. .:. .:. _oOoOo _oOoOo oOoOo_ [_||||| [_||||| |||||_] POHOHO~ POHOHO~ ||||| ||||| ||||| ymseo@mail.info.co.kr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