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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jrlee (헛다리공부�)
날 짜 (Date): 1996년07월11일(목) 10시45분44초 KDT
제 목(Title): 카프리왕국 드디어 재건되다.



그간 공사다망한 관계로 카프리 왕국의 건설이 지연된 점 여러 백성들에게

깊이 사과를 드립니다.

그러나, 불휘깊은 남간 바라메 아니뮐쎄 라는 말이 있듯이 아무런 준비기간 없이

출발한 왕국이 그리 오래 지탱될 가능성은 희박합니다.

즉 다시 말하면 전 그동안 저의 왕국이 나아갈 바를 깊이있게 성찰하였으며,

차근차근한 준비를 하여왔습니다.

지난날 패기와 용기만으로 카프리 왕국을 건설하고자 나섰던 저 자신을

심히 질책하며, 이제 깊이있고 내실있는 왕국이 될 수 있는 기반을 완전 

조성하였습니다.

여러백성들께서는 그간 카프리의 부재로 인하여 카프리 왕국이 표류됨을

심히 걱정하셨스리라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걱정없습니다.

다시 모이십시오.

여러분이 갈길은 드디어 정해졌고, 여러분이 평생을 행복하게 보내실 왕국은

이미 건설되었습니다.

자 오십시오.

왕국의 문은 활짝 열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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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프리 왕국 건설의 기치가 높이 솟았습니다. 그동안 주저하셨던 많은 백성들은
주저없이 카프리 왕국으로 입성하시기 바랍니다. 카프리 왕국의 수많은 백성들은
함포고복하며 태평성대를 누리게 될것입니다. 카프리왕국 만세!!! 카프리대왕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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