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leh (no touch) 날 짜 (Date): 1998년 12월 15일 화요일 오전 09시 16분 44초 제 목(Title): 고맙긴한데 한턱내라면 내지. 또, 청첩장 보내라면 보내지. 하지만 보냈는데 안오면 머리에 김나지~! 그런 사태가 발생할시 미리 각오하고 청첩장 보내라하게. 그리고 접때 적어준 주소 잊어버렸네. 난 머든지 일회용으로 쓰거든. 굳은 각오가 섰다면 주소보내게. --- 그리고 말을 할 필요는 없을거 같군! 알만한 사람이 왜 그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