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POEM (~자땡이~) 날 짜 (Date): 1998년 12월 8일 화요일 오후 02시 26분 57초 제 목(Title): Re: Re:re: 어흥~ 아이..왜들그래 혀 짧은 소리만하구. 잉잉잉~~~@@@ 하지만 구여웠슴,,,, 미안 너굴,미안 왕언니 *~~~*~~~*~~~*~~~*~~~*~~~*~~~*~~~*겨.울.엔*~~~*~~~*~~~*~~~*~~~*~~~*~~~*~~~* 가을 깊으면 온갖 열매들이 여물어 떨어집니다. 낙엽도 함께 떨어죠 내립니다. 낙엽도 함께 떨어져 내립니다. 거둘 것은 거두고 버릴 것은버려서 마무리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끝이 아님을 우리들도 잘 알고 있습니다. *~~~*~~~*~~~*~~~*~~~*사랑하세요*~~~@^^@~~~*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