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wooyou (/\미루꾸/\) 날 짜 (Date): 1998년 12월 6일 일요일 오후 05시 40분 34초 제 목(Title): 너굴 치과치료 종료 축하... 이제 치과치료 끝남을 축하... 치과에 가서 한번 치료를 받고오면 한동안은 이빨로 열심히 뽀독뽀독 하게 청소를 하다가 좀 지나면 조금은 마음의 끈을 늦추고는 하지.. 그러다가 다시 치과 한번 더 가고... 하여튼 축하.... 차라리 병원에 감기때문에 주사를 한번 맞지 치과는 너무 싫어... ------------------------------------------------------------------------ 쳇바퀴돌듯 똑같은 날의 길어진 그림자 고갤들지 않고 풀리지 않는 실타래처럼 뒤엉킨 생활은 돌이킬수 없네 행복의 문은 자신의 마음 자신의 노력에 달려있는것 열심히 살고 보람도 얻고 진정한 행복을 모두 찾았으면... 우유한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