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hoonie (@수호기사) 날 짜 (Date): 1998년 12월 3일 목요일 오후 05시 53분 37초 제 목(Title): : X 되었다.. 근데 그게 되면 정리해고 전에 희망퇴직 받는다면. 전 조금(?) 수월하게 사직할수 있을지도.. 우리회사는 사직자-> 배신자 이거든요. 일단 이사아저씨한테 담뱃재털이 한대 맞고 몇일동안 극심한 몸조심해야 되죠.. 내일이나 모래쯤 오픈할생각입니다.. 우..잘.할.수.있.겠.지. 입사만큼 힘든 퇴사. 게다가 병특이라서.. 불과 몇주전만해도 내년도 과제를 협의하던애가 나간다고 함.. 화내겠졍?,,, 머. 어쩌나. 인생이란 다~~~ 그런것~~~. 프로잭트 마무리나 짓자구~. 이번주부턴 토요특근이랩니다. 오후 6시에 가래여.. 끝까정 정말.. 그대를보고있답니다파란하늘속에서지나가는사람들속에서걷다넘아져뒹구는낙엽속에서 나는그대의모습이보입니다내이제그대에게말하노니내가항상그대곁에서그대를위험에서 보호해주겠소누가그대를해하려한다면나는그대를대신해그를막아줄것이고나의온힘을다 해그대가슬퍼하지않도록해주겠소세상시작에서끝나는날까지영원한나의사랑그대에게!! + . . . . . * . . + . * . . . . . * . . . . . . * . Passion, Pride and Humblene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