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POEM (~자땡이~) 날 짜 (Date): 1998년 12월 3일 목요일 오전 07시 58분 32초 제 목(Title): Re: 정말 정신없는 하루를 마치고.. 리틀인...빠숑...힘내라@ 난 일하는 리틀인이 부럽다. 그래도 '선생님...'그것도 '이뿐 선생님' 소리 들을텐데....조금만 참고 견디시게나. 석달...어언 나의 3년 7개월전이 생각 나네 3개월이 6개월되구 6개월이 1년 되고 다시 1년이 2년 되느건 금방이쥐~ (아@ 세월은 무상도 하지) 다시 리틀인...시집갈 자금이 모 필요한감 너만 있으면 되지..하는 누가 계시는데! 안그래요? 으샤샤샤샤~~리틀인 화이링~! 웃는 리틀인이 보고파 *~~~*~~~*~~~*~~~*~~~*~~~*~~~*~~~*겨.울.엔*~~~*~~~*~~~*~~~*~~~*~~~*~~~*~~~* 가을 깊으면 온갖 열매들이 여물어 떨어집니다. 낙엽도 함께 떨어죠 내립니다. 낙엽도 함께 떨어져 내립니다. 거둘 것은 거두고 버릴 것은버려서 마무리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끝이 아님을 우리들도 잘 알고 있습니다. *~~~*~~~*~~~*~~~*~~~*사랑하세요*~~~@^^@~~~*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