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POEM (~자땡이~) 날 짜 (Date): 1998년 12월 2일 수요일 오후 01시 01분 12초 제 목(Title): Re: 자땡인.. 걱정마러..미스너굴 난 말 그대로 희망퇴직이야. 시집갈 자금 톡톡히 만들었슴. 헤헤~~~! 56명 남은 여직원 중에 52명이 나가니... 남아 있는 들 영화가 없슴. *~~~*~~~*~~~*~~~*~~~*~~~*~~~*~~~*겨.울.엔*~~~*~~~*~~~*~~~*~~~*~~~*~~~*~~~* 가을 깊으면 온갖 열매들이 여물어 떨어집니다. 낙엽도 함께 떨어죠 내립니다. 낙엽도 함께 떨어져 내립니다. 거둘 것은 거두고 버릴 것은버려서 마무리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끝이 아님을 우리들도 잘 알고 있습니다. *~~~*~~~*~~~*~~~*~~~*사랑하세요*~~~@^^@~~~*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