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coolguy (둘이쓰는id) 날 짜 (Date): 1998년 11월 30일 월요일 오후 10시 28분 24초 제 목(Title): 난 꿀가이. 아고고 나를 왜 우락부락 할 거 같다고 씨엘님은 생각하셨을까??? 나 처럼 귀엽고 앙증 맞은 사람을??? 헤헤. 죄송합니다. 이걸 읽는 분들... 아무튼... 씨엘님의 그 "너 죽어" 라는 협박은 저에 대한 환영의 언사로 생각 하겠습니다. "나는 보았네 카프리님 입 찢어진 모습을..." 이게 금요일 밤에 제가 느낀 바입니다. 아, 너무 잔인한 표현이군요... 다시 한다면... "나는 보았네 카프리님 입이 귀에 걸린 모습을..." 입니다. 멤피스님이 연애를 하신다구요??? 그것도 같이 영화도 아니고 그런 상류층의 date를 하셨다구요??? 멤피스... 임자 만났나 보군요... 승진아저씨는 왜 그 고우신 얼굴을 다치셨을까??? 흉터 없이 치유 되시길 바랍니다. 혹시 차 사고라도 나신거야요??? (걱정.....) 아저씨가 얼굴을 다치셨다니... 5년전 바위에 짖이겨 다쳤던 내 얼굴이 기억나는 군요... 아직도 남아 있는 이 흉터...헤헤... 그나저나 카프리님 때문에 나도 결혼식 3달전 부터 준비하게 생겼다. 이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