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leh (no touch) 날 짜 (Date): 1998년 11월 19일 목요일 오후 04시 38분 27초 제 목(Title): 자네 이름 석자가 노벨상과 더불어 올라온다면 더이상 바랄게 없을 터 나라의 기쁨이여 노벨상을 탄 사람과 어쨌거나 안다는것도 영광일터. 다만, 노벨상을 탄 사람을 폭행했다거나 노벨상을 탄 사람을 치었다거나 해서 거론 되지 않았으면 할뿐! --- 나야 지방질이 없어 추위를 굉장히 많이 타는 자네를 염려한 것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