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twenty ( 미스너굴) 날 짜 (Date): 1998년 11월 18일 수요일 오전 11시 20분 34초 제 목(Title): 아아~또사랑니~ 가 아프다(이거 아프다 씨리즈 아님 ^^) 역시 사랑닌 없어야해. 1년동안 속썩인다. 잠잠하다가두 또 시큰시큰 쑤시고 어제 입을 들여다보니 치열도 무너지려고 하는듯. 있을 자리가 아닌데. 마구 잡초처럼 뚫고 나오니 전체적인 치아의 균형도 흔들리는듯. 오늘 빼러간다. 무서버... 사랑에도 도움이 안되는 사랑니 빼버려야돼. 히히~ (아직은 웃고 있다 너굴...하....하...하...하...) .:. .:. .:. _oOoOo _oOoOo oOoOo_ [_||||| [_||||| |||||_] POHOHO~ POHOHO~ ||||| ||||| ||||| ymseo@mail.info.co.kr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