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rom (바보사랑) 날 짜 (Date): 1998년 11월 6일 금요일 오후 03시 18분 29초 제 목(Title): Re: 충격!...북찬양 인터넷. 별로 재미 없었습니다 딴지일보보다는 못하더군요 여기 키즈에서 아마 어나니죠 거기서 그 글 읽어보고 나서 곧장 가서 보았는데 별로 재미 없더군요 별 내용도 없구 -------------------------------------------------------------- http://ie1.kaist.ac.kr/~romiou 그녀는 나에게 말하기를 "난 오빠의 모든 것이 좋아. 난 오빠를 보는 순간 마법에 걸렸어요. 오빠가 어떤 상황이라 할 지라도 난 오빠편 이라는 것을 꼭 잊지 말아줘요." 난 그녀에게 말하길 "난 언제나 너를 위한 사람으로 영원히 있을꺼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