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littleIN) <210.120.14.133> 날 짜 (Date): 1998년 11월 4일 수요일 오후 03시 39분 57초 제 목(Title): Re: 이제부터.. 10대 미스테리중의 하나!!!!!!!!!! 자땡이가 왜 남자친구 내지는 애인이 없는가? 하는것. 난 정말 내손을 가슴에 얹어서 맹세하는데... 너같이 참한 색시감을 본적이 없다. 내가 아들이 있음 짝지어 주고 싶던걸. 자땡아! 네 이상형을 말해. 눈에 불을 켜고 찾아주마. 가까이 우리 친적오빠도 있는데... 니스타일아 아닐것 같다. 아무튼..정말 이해가 안된다. 왜 없는지... 너는 정말 1등신부감! 착하지. 예쁘지. 예의 바르지... 키도 크지...빵빵한 직장도 있지...사과도 이쁘게 잘깍지...설겆이도 잘하지... 분위기도 잘 맞추지... 적당히 선을 그어서 놀땐 놀고 일열심히 할땐 하고... 자땡아 걱정마라. 아무리 봐도 넌 시집..아니 결혼 잘할거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