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POEM (자*땡*이) 날 짜 (Date): 1998년 11월 4일 수요일 오후 02시 34분 49초 제 목(Title): Re: 이제부터.. 흑흑 리틀인 슬퍼~! 왜 이 화창한 날~ 난 이러고 혼자 사는지 아무래도 올해도 글렀구..내년도 기약없구 후년이면 울 할아버지의 덤핑 판정에 넘어가~ 떠밀릴듯. 아이고, 나도 이제 소개팅이나 해야겠다. 리틀인... 누구 없소? *~~~*~~~*~~~*~~~*~~~*~~~*~~~*~~~*가.을.엔*~~~*~~~*~~~*~~~*~~~*~~~*~~~*~~~* 사랑이란 나팔소리와 함께 기사가 나타나듯이 요란하게 오는 것이 아니라, 옛 친구가 조용히 내 옆으로 걸아와 앉듯 말없이 다가온다. 행복한 사람이란 인생을 살다 뜻하지 않는 일로 빙 돌아가야 할 일이 생겼을 때 그 우회로 있는 풍경을 즐길줄 아는 사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