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coolguy (am I ???) 날 짜 (Date): 1998년 11월 4일 수요일 오후 02시 14분 24초 제 목(Title): Re: 멤피스 보시오 부르기 싫긴... 바쁜 멤피스가 나올 것 같지 않으니 한 소리지. 그나저나... 내 여자 친구가 물어 봐서 대답을 해 줬군. 이미. 아, 그런데 이 여자는 왜 말이 없을까? 아무튼... 지난 주말에 갔었으니... 담번에나 가던지 하께. 그리고 맛을 본 다음에 감사의 뜻을 마음으로 세김새. 감사하네. 그럼 이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