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coolguy (am I ???) 날 짜 (Date): 1998년 11월 4일 수요일 오전 04시 09분 32초 제 목(Title): 이 나이되니까... 정말 이젠 결혼식 가는 것도 지겹다. 처음으로 내 또래가 결혼할 때는 정말 신기하고 애들 장난 같더니만... 총각 상태로 또래나 후배 결혼식 가는게 이게 몇 번째냐.. 푸하... 아무튼... 카프리님 그렇게 잘 생겼는지 그날 다시 봤고... 씨엘님은 그날 초면이라... 아무튼 화사 했고... 캐롤님 예비 신랑님은 참 맘 좋게 생기 셨더라... 뭐 하시는 분 이실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