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memphis (유리핀) 날 짜 (Date): 1998년 11월 3일 화요일 오후 04시 36분 30초 제 목(Title): Re: 캠보드에서 궁금한 것 몇 가지.. 궁금할것 하나도 없읍니다. GNR은 어두웠던 어린 시절의 처절한 기억들때문에 이 사회에 도무지 적응하지 못하고 있는 한 불쌍한 인간이지요. 그의 글들에서 어렵잖게 찾을 수 있는 정신병적 증세들은 어찌보면 그만의 책임이 아니라 이 사회의 책임이라 할 수 있겠죠. 인간말종, 저질 등으로 그를 욕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그럴수록 그는 점점 더 이성을 잃어갈 뿐이죠. 오히려 그렇게 하기보다는 GNR의 상처를 다함께 이해해주고 보듬어주는게 필요할듯 합니다. GNR...예전에 비하면 그래도 지금은 많이 나아진거예요.. 왕.칠. 어쩌구 하는 말들엔 신경쓰지도 마세요... /-/-/-/-/-/-/-/-/-/-/-/-/-/-/-/-/-/-/ Argue for your limitations, and sure enough, they're yours.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