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POEM (자*땡*이) 날 짜 (Date): 1998년 11월 2일 월요일 오후 02시 17분 59초 제 목(Title): Re: 내가 핸폰 장만한 진짜 이유. 근데.... 017 이면 나머지 커플 반쪽 찾듯이 다른 무료통화 가능한 한대의 행방을 찾아야 하는데... 멤피스오라방! 숨겨둔 애인에 관해 빨리 진실을 밝히시지요. *~~~*~~~*~~~*~~~*~~~*~~~*~~~*~~~*가.을.엔*~~~*~~~*~~~*~~~*~~~*~~~*~~~*~~~* 사랑이란 나팔소리와 함께 기사가 나타나듯이 요란하게 오는 것이 아니라, 옛 친구가 조용히 내 옆으로 걸아와 앉듯 말없이 다가온다. 행복한 사람이란 인생을 살다 뜻하지 않는 일로 빙 돌아가야 할 일이 생겼을 때 그 우회로 있는 풍경을 즐길줄 아는 사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