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POEM (자*땡*이) 날 짜 (Date): 1998년 10월 29일 목요일 오전 09시 17분 13초 제 목(Title): Re: 왕.칠.과 챠우야요. 왕.칠. 나의 표현으론 멤피스오라방은 정확히 10월9일 강남의 모 호프집에서 챠우오빠와 첫 대면을 했지요. 다들 얼큰~하니 취해서 제날오빠도... 한술 하셨었는데 기억 안 나시는지요? 그럼 그 취중에서 서로 끌렸단 말씀? *~~~*~~~*~~~*~~~*~~~*~~~*~~~*~~~*가.을.엔*~~~*~~~*~~~*~~~*~~~*~~~*~~~*~~~* 사랑이란 나팔소리와 함께 기사가 나타나듯이 요란하게 오는 것이 아니라, 옛 친구가 조용히 내 옆으로 걸아와 앉듯 말없이 다가온다. 행복한 사람이란 인생을 살다 뜻하지 않는 일로 빙 돌아가야 할 일이 생겼을 때 그 우회로 있는 풍경을 즐길줄 아는 사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