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POEM (자*땡*이) 날 짜 (Date): 1998년 10월 28일 수요일 오전 10시 39분 39초 제 목(Title): Re: 초대의 글 결혼식장의 두분의 모습이 영화배우들 같겠죠? 기대하고 가겠습니다. 형부 & 언니 씨엘온니, 카프리형부도 화장 시켜주죠? 평생에 한번 하는 건데...캬캬캬캬~~~~ 두분중에 누구 화장이 더 잘 먹었는지 봐야징 *~~~*~~~*~~~*~~~*~~~*~~~*~~~*~~~*가.을.엔*~~~*~~~*~~~*~~~*~~~*~~~*~~~*~~~* 사랑이란 나팔소리와 함께 기사가 나타나듯이 요란하게 오는 것이 아니라, 옛 친구가 조용히 내 옆으로 걸아와 앉듯 말없이 다가온다. 행복한 사람이란 인생을 살다 뜻하지 않는 일로 빙 돌아가야 할 일이 생겼을 때 그 우회로 있는 풍경을 즐길줄 아는 사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