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wooyou (^ 미루꾸 ^) 날 짜 (Date): 1998년 10월 21일 수요일 오후 04시 02분 31초 제 목(Title): Re: 토토루... 토토루하니까 도토루라고 하는 값싼 커피점이 생각난다... 그리고 아마 백소가 찾는 것은 토토로가 아닐까.... 으아... 돌날라올라... 퐁당... 우유속에 돌빠지는 소리... ------------------------------------------------------------------------ 쳇바퀴돌듯 똑같은 날의 길어진 그림자 고갤들지 않고 풀리지 않는 실타래처럼 뒤엉킨 생활은 돌이킬수 없네 행복의 문은 자신의 마음 자신의 노력에 달려있는것 열심히 살고 보람도 얻고 진정한 행복을 모두 찾았으면... 우유한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