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POEM (자*땡*이) 날 짜 (Date): 1998년 10월 19일 월요일 오전 08시 29분 44초 제 목(Title): Re: 번개후기 승진아저씨의 3차 너무도 타격이 있을 줄알아요.호호~~ 드뎌...강남에 오신다는 말을 들었는데 수욜~점심 제가 거하게 대접합니다요. 출근하자마자 동네 식당 뒤지는 자땡. *~~~*~~~*~~~*~~~*~~~*~~~*~~~*~~~*가.을.엔*~~~*~~~*~~~*~~~*~~~*~~~*~~~*~~~* 사랑이란 나팔소리와 함께 기사가 나타나듯이 요란하게 오는 것이 아니라, 옛 친구가 조용히 내 옆으로 걸아와 앉듯 말없이 다가온다. 행복한 사람이란 인생을 살다 뜻하지 않는 일로 빙 돌아가야 할 일이 생겼을 때 그 우회로 있는 풍경을 즐길줄 아는 사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