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wooyou (^ 미루꾸 ^) 날 짜 (Date): 1998년 10월 18일 일요일 오전 02시 19분 07초 제 목(Title): Re: 번개후기 형은 잘 노셨나요..? 영계들 틈에서.... 좋겠다.... 저는 아직도 회사.. 테스트가 잘 안되네요... 음... 눈은 조금 감기려고 하고... 내일 번개는 나가려고 형에게 톡을 3번이나 거는데 받지도 않고.. 음... 제가 형 전화를 몰라요... 혹시 이글 보면 저에게 연락 부탁해요... 삐삐가 012-1360-0945예요... 그러면 부탁할께요.... ------------------------------------------------------------------------ 쳇바퀴돌듯 똑같은 날의 길어진 그림자 고갤들지 않고 풀리지 않는 실타래처럼 뒤엉킨 생활은 돌이킬수 없네 행복의 문은 자신의 마음 자신의 노력에 달려있는것 열심히 살고 보람도 얻고 진정한 행복을 모두 찾았으면... 우유한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