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wooyou (^ 미루꾸 ^) 날 짜 (Date): 1998년 10월 17일 토요일 오전 08시 50분 21초 제 목(Title): Re: 토욜번개 나는 못나감... 으.... 친구한테 한턱 내기로 해서... 아까비.. 이럴줄 알았으면 친구만나는 약속을 다른 날로 할 껄.... 디뇽이는 오늘 무슨 좋은 일이라도 있나부다.... 좋겠다... 나는 새벽 2시까지 회사에서 자꾸전화와서 잠을 설침.... 아깝다.. 밥한판.... ------------------------------------------------------------------------ 쳇바퀴돌듯 똑같은 날의 길어진 그림자 고갤들지 않고 풀리지 않는 실타래처럼 뒤엉킨 생활은 돌이킬수 없네 행복의 문은 자신의 마음 자신의 노력에 달려있는것 열심히 살고 보람도 얻고 진정한 행복을 모두 찾았으면... 우유한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