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세탁소주인) <mist.korea.ac.k> 날 짜 (Date): 1998년 10월 17일 토요일 오전 02시 42분 57초 제 목(Title): 오늘 또 친한 고등학교 친구의 결혼식 사회를 맡았다. 예전에 결혼식 사회때에는 앞에 앉아계시던 아저씨가 "사회가 차암~~ 과묵하구만" 했었는데, 이번에는 좀 잘 해봐야겠다. 간단히 멘트를 적어봤다. "다음은 신랑씨의 현란한 입장이 있겠습니다." "신랑되시는 분은 빨랑빨랑 튀어나와주시기 바랍니다" 라고 적었다. 바꿔야 할거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