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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hyewon (^^^이브^^^)
날 짜 (Date): 1998년 10월 14일 수요일 오후 01시 46분 17초
제 목(Title): 다들 안녕하신지..




제가 캠보드에 들르지 못한지 참 오래된 것 같네요.
모임에도 좀처럼 나가지 않고...
제가 있으나 없으나 음과 양이 잘 조화되어 이어져 나가는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내가 캠보드 있을때 한일이 없다는 증거..흑흑)

얼마전 자땡이 생일이라고 들었습니다.
(자땡아~ 늦었지만 생일 추카한다. 캠보드 퀸카의 생일은
그 무엇보다 성대했으리라 믿는다..)

그리고, 리틀인님 취직..(금방 알았어요. 헤헤..)
리틀인도 정말 추카해. 앞으로 많은 발전 있길 바란다..

또한, 어느 스파이(?)로부터 들은 바에 의하면..
여전히 술에 막강한 파워를 유지하고 있다고 하던데...
솔직히 말하면 좀 걱정이 되기도....
제가 캠보드에 나가고 싶어도 잠시 머뭇거리게 되는 것은
그놈의 술때메.... 흑흑.... 
사실상 전 술을 끊었다고 할 수 있거든요.. 
술 마실 체력이 다해버렸습니다. 

요즘은 입속에 엄청난 보철 장치로 먹는것 조차 힘들고
심지어 침 삼키는것도 어려워 
팔푼이처럼 침을 질질 흘리고 다녀요... 
말소리도 반 벙어리 같고.......
앙앙~~~~ 왜 이렇게 처량한 신세가 되었다냐..

아무쪼록 앞으로도 모두 건강한 캠보드 인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그럼 안녕~




                                            ^^^이프('이브'의 바람새는 발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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