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POEM (자*땡*이) 날 짜 (Date): 1998년 10월 9일 금요일 오전 09시 24분 10초 제 목(Title): 멤피스 오빠야~@ 오빨 보면 이 노래가 생각나지요. 쿨~ ' 애 상 ' 삐삐쳐도 아무소식 없는 너어~(oh no!) 싫으면 싫다고오~ 솔직하게 말해봐아... 오빠 연락줘유...오늘이 드뎌 디데이 *~~~*~~~*~~~*~~~*~~~*~~~*~~~*~~~*가.을.엔*~~~*~~~*~~~*~~~*~~~*~~~*~~~*~~~* 사랑이란 나팔소리와 함께 기사가 나타나듯이 요란하게 오는 것이 아니라, 옛 친구가 조용히 내 옆으로 걸아와 앉듯 말없이 다가온다. 행복한 사람이란 인생을 살다 뜻하지 않는 일로 빙 돌아가야 할 일이 생겼을 때 그 우회로 있는 풍경을 즐길줄 아는 사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