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POEM (자*땡*이) 날 짜 (Date): 1998년 10월 8일 목요일 오후 07시 16분 08초 제 목(Title): 화딱지.열딱지 와 울 뽀스 오늘 일구열에 불타다. 도대체 이 시간에 왜 안나가구 회의 소집해서 날 괴롭히는지. 그동안 내가 모 잘 못한거 있다구 날 붙들고 모하자는 플레인가. 정말 더.티.플.레.이 다. 이렇게 시간만 쥑이구...읽던 책도 바닥나부렸는데 ^^^^^^^^ -> 자땡이도 책읽을 줄 안다/ 푸하하하 *~~~*~~~*~~~*~~~*~~~*~~~*~~~*~~~*가.을.엔*~~~*~~~*~~~*~~~*~~~*~~~*~~~*~~~* 사랑이란 나팔소리와 함께 기사가 나타나듯이 요란하게 오는 것이 아니라, 옛 친구가 조용히 내 옆으로 걸아와 앉듯 말없이 다가온다. 행복한 사람이란 인생을 살다 뜻하지 않는 일로 빙 돌아가야 할 일이 생겼을 때 그 우회로 있는 풍경을 즐길줄 아는 사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