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POEM (자*땡*이) 날 짜 (Date): 1998년 10월 7일 수요일 오후 03시 06분 59초 제 목(Title): 그리고...죽기전에 자땡이가 요새 좀 아팠습니다. 얼굴이 부은건지 살인지 모르겠으나 요새~꼬라지가 말이 아니여요 그러니 생일파티에 이런상태로 죽기엔 넘 섭합니다. 선택은 두가지. 1.자땡을 굽어 살피어 조금만 먹인다. 2.생일 파티는 몸이 다져지는 날 다시 잡는다. (그날은 엠티날로 선포하고 한번 해볼터인데.) *~~~*~~~*~~~*~~~*~~~*~~~*~~~*~~~*가.을.엔*~~~*~~~*~~~*~~~*~~~*~~~*~~~*~~~* 사랑이란 나팔소리와 함께 기사가 나타나듯이 요란하게 오는 것이 아니라, 옛 친구가 조용히 내 옆으로 걸아와 앉듯 말없이 다가온다. 행복한 사람이란 인생을 살다 뜻하지 않는 일로 빙 돌아가야 할 일이 생겼을 때 그 우회로 있는 풍경을 즐길줄 아는 사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