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POEM (자*땡*이) 날 짜 (Date): 1998년 10월 7일 수요일 오전 10시 23분 48초 제 목(Title): Re: 자땡아 호호...거의 다 나아가는것 같은 분위기 으싸으싸 저를 노리는 많은 분들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도록 무진장 노력하겠습니다. 조금만으로 방어가 될련지. 빽기사~~~ 나와줘요 빽기사 ##### 흑기사~~~ 도와줘어 흑기사 ##### *~~~*~~~*~~~*~~~*~~~*~~~*~~~*~~~*가.을.엔*~~~*~~~*~~~*~~~*~~~*~~~*~~~*~~~* 사랑이란 나팔소리와 함께 기사가 나타나듯이 요란하게 오는 것이 아니라, 옛 친구가 조용히 내 옆으로 걸아와 앉듯 말없이 다가온다. 행복한 사람이란 인생을 살다 뜻하지 않는 일로 빙 돌아가야 할 일이 생겼을 때 그 우회로 있는 풍경을 즐길줄 아는 사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