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POEM (자*땡*이) 날 짜 (Date): 1998년 9월 28일 월요일 오후 07시 15분 12초 제 목(Title): Re: 자땡 생일 축! 아~~ 너무나도 고마운 승진 아저씨의 장미 꽃다발...감사혀요. 이런 의미에서 승진 아저씨 공기밥 두개. 오때요? 날짜는 금욜이 어떨까요? (참고: 술보드의 두어부분이 한번 모이자는데 같이 봐도 된다면......요) 전...엄마가 차려주시는 잔치상 받으러 집에 갑니다요 오늘의 메뉴 미역국 잡채~ *~~~*~~~*~~~*~~~*~~~*~~~*~~~*~~~*가.을.엔*~~~*~~~*~~~*~~~*~~~*~~~*~~~*~~~* 사랑이란 나팔소리와 함께 기사가 나타나듯이 요란하게 오는 것이 아니라, 옛 친구가 조용히 내 옆으로 걸아와 앉듯 말없이 다가온다. 행복한 사람이란 인생을 살다 뜻하지 않는 일로 빙 돌아가야 할 일이 생겼을 때 그 우회로 있는 풍경을 즐길줄 아는 사람이다. |